아빠가 몸매를 칭찬했는데 수치심들어 작성자네리야| 작성시간15.10.15| 조회수22897| 댓글 7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레오매시 작성시간15.10.15 기분 나쁠 순 있는데 성추행까진 아닌듯 엉덩이 툭툭 치는 것도 아니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7 S0N 작성시간15.10.15 ㅋㅋㅋㅋ딸과 아빠사이가 별로인가봄. 글쓰지말고 아빠가 성희롱했다고 신고하는게 나은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뭉탁거림 작성시간15.10.15 당사자가 어떻게 느꼈는지가 중요한거 아닌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스날풋볼클럽 작성시간15.10.15 각박한 세상이네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한날도교 작성시간15.10.16 저정도 말에 수치심 느낄정도면 아빠랑 딸사이가 별로라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골든마우스탱 작성시간15.10.16 아빠와 딸 손이라도 잡으면 성추행이라고 할 기세...ㅋㅋㅋ세상이 미친놈이 많지만 대부분의 아빠가 딸을 얼마나 애지중지 키우는데..아들과는 다른 사랑이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earDan 작성시간15.10.16 평소에딸낳고싶다가도 이런거보면 낳기싫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작성시간15.10.16 난 아빠한테 저런 말 들어본적이 없어서 어떤 기분일지 모르겠다; 내가 걸어가면 무 두개가 걸어가고 있다고 이런 말만 들어봐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맨유전남 작성시간15.10.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웬-* 작성시간15.10.16 그래서 아빠 욕 좀 먹일려고 올렸나? 낳아주고 먹여주고 키워준걸 저런식으로 생각하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Zzorong 작성시간15.10.16 애초에 성교육도 대화로 잘해주고서로 비밀없이 친한 부녀지간이었으면 저렇게 받아들이지 않았겠죠.저런 말을 하기전에 딸과 얼마나 교류가 있었는지가 관건여자의 피해의식으로만 생각할게 아니라아버지가 딸을 길러오면서 어떤식으러 대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별다른 교류 없는 부녀지간에 저런말 나오면 거부감 들겠죠.게다가 강압적이고 본인 할말만 하는 아버지 타입인데 저런말하면 소름일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술가 작성시간15.10.16 집안 분위기나 성격에 따라 할말 안할말 가려서 해야되는건 맞는데 성희롱범 처럼 몰고가는건 너무하네.. 이거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