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코비_메시_샤비_인혜작성시간15.10.19
울 아빠도 밥이랑 설거지는 아예 안 하는데.....청소밖에 안 함. 근데 엄마가 일을 안 하니 엄마가 집안일 하는 건 맞다고 봄. 어릴 땐 싫었는데 나이 먹고 사회 생활 하니 아빠가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 참고 견디면서 일했는지 깨달음.
작성자송해손잡꼬작성시간15.10.19
조카 본적있는데 그것도 진짜 완전 스트레스받음... 애기 기저귀갈고 똥치우고 밥먹이고 돌아서면 어디박을까봐 계속 보고 그리고 그런생각했음 나 무조건 돈벌거라는거.. 돈벌면 내몫으로 떠넘기진 않을테니.. 떠넘긴단 표현이 미안하지만 내친구들보면 일도하고 애도보고 살림도 하는데 진짜 남편 안도와줘서 이혼생각을 마음한쪽에 가지고 사는애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