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母 "딸 신혼집 찾아갔더니 경찰 불러…미친년 소리 들었다" 작성자갓수정| 작성시간15.11.05| 조회수8025|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때군 작성시간15.11.05 돈 이 없거나...돈 맛에 미쳤거나..... 그냥 미쳤네.... 무슨 염치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뭉탁거림 작성시간15.11.05 낳기만 한다고 다 엄마는 아닌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임파인땡큐앤유? 작성시간15.11.05 장윤정한테는 공연, 행사로 연말이 그야말로 대목인데, 가족간에 불화가 있는 이미지는 큰 타격이니깐...이 때에 역공하려는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짐치놈 작성시간15.11.05 언론으로 이런이야기 나오면 사람들이 자기들 편 들어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 작성시간15.11.05 극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로바운스 작성시간15.11.05 저 아줌마 카스글 가보면 뭐 장윤정이 언론 플레이 잘한다는식으로 써놨는데 장윤정은 걍 가만히 있고 본인과 아들만 주구장창 인터뷰 한다는 사실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mpeone Barca 작성시간15.11.05 미친년한테 미친년이라 그러는데 맞는말 했네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