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45년간 꽁꽁 숨겨져있던 토왕성폭포(설악산)

작성자David Gandy| 작성시간15.11.16| 조회수4383|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David Gan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6 http://media.daum.net/life/living/tips/newsview?newsId=20151116134105534
    토왕성 폭포, 설악 10경 중 하나인 장관이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GDrgn 작성시간15.11.16 꼭대기부터 후룸라이드 타고싶다
  • 답댓글 작성자 Damien Duff 작성시간15.11.16 하류에 요단강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Viduka 작성시간15.11.16 Damien Duf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아개웃기네 작성시간15.11.16 Damien Duf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단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폴 포츠 작성시간15.11.16 Damien Duff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효린 작성시간15.11.16 폭포가 좀 약해보이넹
  • 작성자 그유명한닌자입니다 작성시간15.11.16 왜 공개가 안된지 이유 아시는분
  • 답댓글 작성자 VISUALIZE 작성시간15.11.16 산새가 굉장히 험한곳으로 알려져 있어서요
    산타시는분들은 비공식루트로 다니시는걸로 알고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로이드 존스 작성시간15.11.16 뉴스에서는 낙석의 위험도 있어서 비공개였다고도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David Gan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6 설악산 탐방객들이 토왕성폭포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악동 소공원∼비룡폭포(2.4㎞)의 기존 탐방로를 410m 연장해 이달 말 일반에 공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연장되는 탐방로는 오르막 계단 형태로 토왕성폭포가 잘 보이는 곳까지 이어지며 끝부분에 전망대가 설치된다. 전망대는 토왕성 폭포까지 직선거리가 약 1㎞로 토왕성폭포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놓인다. 비룡폭포에서 토왕성 폭포까지 직접 가는 방향은 낙석과 절벽 등 위험 요소가 많은 만큼 탐방객 출입을 현재와 같이 통제하기로 했다.
  • 답댓글 작성자 David Gan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6 토왕성폭포는 물줄기는 화채봉에서 흘러 칠성봉을 끼고 돌아 상단 150m, 중단 80m, 하단 90m 등 3단에 걸쳐 떨어진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폭포로 2013년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제96호)'로 지정됐다. 경관적 가치가 높아 앞서 2011년엔 국립공원 100경 중 하나로 선정됐다. 하지만 신흥사 방향 소공원 진입도로 상에서 폭포 일부를 멀리서 볼 수 있을 뿐이었다.
    토왕성폭포 전망대가 개방되면 설악산 10개 명승 중 비룡폭포, 울산바위, 대승폭포, 십이선녀탕, 수렴동·구곡담 계곡, 비선대와 천불동, 공룡능선 등 여덟 곳의 경관이 일반에 공개된다.
  • 답댓글 작성자 David Gan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6 나머지 두 곳(용아장성, 내설악 만경대) 중 용아장성도 토왕성폭포와 마찬가지로 탐방객 출입 통제를 유지하되 조망이 가능한 전망대를 내년에 설치할 방침이다.
  • 작성자 아스날경기력 작성시간15.11.16 첫번쨰 사진은 내가보는 시야에서도 저렇게 보이는건가?..멀리서 찍은거겠죠?
  • 답댓글 작성자 David Gan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6 이달 말에 일반에 공개한다고 하니 멀리서 찍었을 거 같습니다.
  • 작성자 甄子丹 작성시간15.11.16 와.. 진짜 멋있다
  • 작성자 험상궂은 손님 작성시간15.11.16 저 물 마셔도 되것쥬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