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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D CUDI 작성시간15.12.12 초2 오반이 퍼셀보다 쌤. 당시 오반은 일단 멘탈적으로 지구를 파괴하면 안된다는 마음에서 기를 완전히 쓰지 않고 있었고... 결국 드래곤볼로 복구하면 된다는 미친 아빠 말듣고 모두 쏟아내서 셀을 조졌죠. 셀이 방심했다 하지만 오반도 베지터 구하느라 팔한짝 날아간 상태였고.
그리고 키드부우보다 슈퍼부우가 더 강함. 오공은 슈퍼부우한테 쫄았지만, 키드 부우랑은 해볼만 하다고 했음. 물론 살아있는 상태에서 초3은 기력 소모가 많아서 나중가서는 풀려버리고 포기했지만, 드래곤볼 내에서 그 누구보다 상대의 실력을 잘 간파해내는 손오공의 반응 자체가 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