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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가희 작성시간16.02.04 아니 왜 싸이한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전주인이 완전 나쁜사람인데...재건축하려고 자기 돈내서 건물을 샀는데...알고보니 전주인이랑 계약이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세입자들이 못나간다...그래서 1층 4층 2년동안 공실도 비워놓고..거기다가 3억5천준다고 합의도 했는데요?
그럼 싸이입장에서도 피해본거 아닌가요??물론 강제집행으로 비판하면 비판받아야하는데 싸이도 충분히 억울하다고 생각하는데요,,,다들 본인이 세입자라고 생각하면 어쩌겠냐고하시는데..본인이 싸이입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하나도 안억울할지.. -
답댓글 작성자 부리닥부리부리 작성시간16.02.04 박가희 3억5천이면 최초에 요구한비용에 비해 택도 없는 수준인데 그들 입장에서는 먹고 떨어지라는거로밖에 안보이죠. 그리고 싸이측입장에서도 비용문제로 합의가 무산된것은 아니라고 했구요. 세입자들도 비용문제는 크게 문제삼지 않아요. 쫓아낼 생각만하는 태도때문에 빡친거지
그리고 계약에 관해서 싸이는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데 이것도 앞뒤가 잘 안맞죠. 당사자(전 임대인)는 지금 없는데 세입자만 약속을 지켜야하는 상황이고 전 건물주의 약속인 임차인요구에 의한 계약연장 재건축을 위한 퇴거요구 이런건 싸이도 안지키잖아요. 지금 그걸 판사도 억울하다 하지만 법적으로 어캐 못해주니까 세입자만 피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