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폴 포츠작성시간16.02.24의정부통닭 음.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내용은 어느 정도 예상되는 부분이 있고 보는내내 안타깝다. 불쌍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참 무거웠고 계속 한숨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내리더군요. 엄청 슬퍼서 나는 그런 눈물이 아니라 저도 모르게 맺히는 그런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주변 사람들 반응보니 대부분 가슴이 무겁다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훌쩍거리는 분들도 좀 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