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WFC☆Kook작성시간16.03.26
부모님이 모텔 3년 운영하고 주말이나 쉬는날 가서 알바 하고 그랬는데 이런거 신경써본적도 음슴... 아 근데 .. 우리가 모텔 팔고 2주 후에 그 모텔에서 연탄피우고 누가 자살함.....; 그건 좀 소름 돋음 ... 그거 빼곤 매번 그저 남자와 여자가 늘 앓는 소리와 쿵쿵대는 소리로 스트레스만 받음
답댓글작성자GWFC☆Kook작성시간16.03.26Native Korean 카운터 윗방에서 얼마나 영어로 사랑을 나누는지... 저는 유학파 젊은이들인가... 영어 열라쓰네 재수없네 .. 생각했는데.. 실제 외국인 커플이 상기된 얼굴로 퇴실 하는걸 보았습니다. ... 아.. 외국인도 대실 시스템을 알고 있구나 ... 싶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