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단독] "나는 못때리는데, 학생은 나를 폭행한다"…교사의 눈물

작성자도니바라기| 작성시간16.05.11| 조회수2259| 댓글 28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BlueIsTheColour 작성시간16.05.11 왜교부 고 홈 그런 맥락에서, 저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단체로 봉사활동을 간다거나 농활을 한다거나 이런 프로그램들 좀 만들어서 의무적으로 적극적으로 시행했으면 좋겠어요. 어렸을 때부터 나보다 약한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훈련이 되어 있으면 절대 그 아이의 인성이 비뚤어지는 법은 없을 겁니다. 형식적으로 봉사활동 20시간 하라고 던져놓고 가라로 하는지 안하는지 검사도 안하는 현실이 진짜 웃기죠... 오히려 청소년기부터 부정한 방법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만 가르치는 꼴이죠.
  • 답댓글 작성자 **나잘알** 작성시간16.05.11 그렇게 따지면 입시위주의 문제 전에 사회가 잘못됐죠. 입시싫다고 하면서 나중에 서울대 vs 지방대 취업이나 월급얘기 나오면 사람들이 힘들게 공부하서 서울대 갔는데 더 좋은 직장과 대우를 받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니 입시위주의 교육이 바뀔리가ㅜ없죠.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결국 현실에서는 자기들이 같은 사회를 만들고 있으니..
  • 답댓글 작성자 팽이이상윤 작성시간16.05.11 BlueIsTheColour 저는 그리 생각 안해요 봉사활동은 명목상의 요식행위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봉사활동으로 인성이 고쳐진다면 벌써 대한민국은 바뀌었을 거에요. 근본적으로 인성이 악한 부류가 있습니다. 따끔하게 위계를 알려주고 세상에 지들 맘대로 안되는게 있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죠
  • 작성자 치킨치킨치킨치킨 작성시간16.05.11 청소년, 미성년 관련 법 강화하고 미국처럼 학교에 상주 경찰 있으면 괜찮을거 같음. 칼같은 정학, 퇴학 규정 만들고 시행하면 교사들도 크게 스트레스 받지않고 쓰레기 같은 학생들은 자연스레 처리되고, 경찰 공무원들 일자리도 늘고
  • 작성자 아이패스에이치 작성시간16.05.11 학생에게 잘못에 개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야지 매일 쉬쉬하고 어리니까 넘어가고 그러니까 이런 일이 잦은듯...
  • 작성자 (구)먹자양념통닭-지금은이열음♥ 작성시간16.05.11 진짜 답 없네....
  • 작성자 응착취 작성시간16.05.11 기사제목이 좀 잘못된것같은데 학생도 선생님을 때릴 수는 없죠
  • 작성자 닥메시 작성시간16.05.11 노답...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