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수원♡아이유작성시간10.06.11
공익 판정 받고 싶으면 병원가서 진단서 받아야 되는거 같더군요. 전 2급 나왔습니다 178 / 60 KG 이라서 체중미달로 . 근데 정말 웃겼던건 무릅이 아프다고 말했는데 검사 안하고 그냥 지나가라고 하더군요 . 진단서 없으면 그냥 1급 입니다.
작성자A.Christin작성시간10.06.11
연예인이라 공익이 특히 부각되는거지. 실제로 일반인들도 공익많은데; 그리고 연예인들은 실제 공익판정 받고 몸이 낫더라도 그냥 내가 공익판정 받았는데 뭐하러 재검 받아서 현역으로 가야하냐고 생각하니까 그냥 공익 가는거임. 예전엔 진짜 몸이 안 좋거나 그랬으니깐. 근데 그걸 깬 것이 앤느님.
작성자하인즈워드작성시간10.06.11
제가 분대장일때 저의 분대원중 한명은 전신 아토피로 사계절 특히 여름되면 무척이나 긁어댑니다. 샤워할때 타월로 등밀어줬다간 피나고 난리나죠..그리고 한명은 심장이 좋질않아 구보열외 행군열외 전투체육등 모두 열외해도 현역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집안을 먹여살리다가 군입대하는 바람에 몸져누운 홀아버지 모시는 고등학생여동생을 두고 와서 제가 직접 이라크파견 담당하는 인사참모님이랑 전화통화도 했습니다. 이라크파병되서 돈벌어 집안에 보태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