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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했던 아르헨티나 전, 냄비들은 진정해라. 그리고 아직 안 끝났다. (오범석과 염기훈. bgm有)

작성자치우폐인| 작성시간10.06.19| 조회수1198|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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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선혜뮤플 작성시간10.06.19 염기훈선수가 인격적인 모독을 당해야 된다는건 아니지만...분명히..질책은 받아야 되는 장면이라고 생각...
    누가봐도....너무..마음만 앞서고..성급히 볼을 찰려고 했다는 것과....각이 보이지도 않고..당연히 골킵은 막으러 나오면...아웃사이드로 찰려면..반대편 포스트를 보고 차야지...보이지도 않는 안쪽을 보고..찻다는게...이미...마음만 앞서고..그냥.....빨리 차야겠다는 생각뿐이 없엇다고 생각됨...수비수와는..분명히..어느정도 거리가 있었는데도...본인의 왼발을 너무 믿었던게 아닌가 싶음...
  • 작성자 FootBall M 작성시간10.06.20 난 이런 글 다 좋은데 국민성 운운해가며 한심하느니 어쩌니 하는 문구들은 정말 맘에 안듦
  • 답댓글 작성자 FootBall M 작성시간10.06.20 그리고 물론 인격적인 모독은 안되지만 못했을 때 비판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됨 그것조차 용납이 안된다면 축구 왜 보냐고 반문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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