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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KT, 이석채 회장 비상경영 승부수

작성자[INT] No.11 Ricardo Alvarez| 작성시간12.03.06| 조회수64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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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INT] No.11 Ricardo Alvare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6 전 그래서 KT 안 씀 ㅋㅋㅋ
  • 작성자 McLaren-Mercedes™ Jenson Button 작성시간12.03.06 저희 아버지 한국통신공사 시절부터 근무하셔서 30년 근무 하셨는데
    회사에서 아버지를 말년에는 인간 대접을 안 해줬음..
    명예퇴직 희망자 신청 안 했다는 이유만으로..
    발령을 산골로 내버리고 그것도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휴일도 들쭉날쭉에 실적갖고 사람을 들들볶고..
    더러우면 그만두라는 식으로...
    결국은 그만두셨지만..
  • 답댓글 작성자 도끼난사 작성시간12.03.06 그 결과가 이거죠 뭐... 국민들 호구로 본 결과임..
  • 답댓글 작성자 캡틴!라울~ 작성시간12.03.06 저희 부모님 두분도 30년 가까이 근무하셨는데...명퇴 하셨죠...들들 볶아대니...스트레스땜에 많이 힘들어 하셨죠;;
  • 작성자 승부조작은9회말2아웃부터 작성시간12.03.06 2g 뭉올 사태만 보면 ... 자업자득
  • 답댓글 작성자 드럼통 작성시간12.03.06 2222222222
  • 작성자 S.Taylor 작성시간12.03.07 한국통신공사 시절에는 공기업이라 그닥 경쟁력없이 근무해도되었지만, 민영화 이후 경쟁력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거죠. SKc&c 5천명이 할 수 있는일을 KT는 3만명이 하다보니 능력없는 사람부터 정리 할수밖에없음. 참고로 KT는 다른 대기업(삼성,엘지) 비해 정년이 3년 더 깁니다. 어느 회사를 가도 경쟁력없으면 이젠 버티기 힘들어지는 세상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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