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cLaren-Mercedes™ Jenson Button작성시간12.03.06
저희 아버지 한국통신공사 시절부터 근무하셔서 30년 근무 하셨는데 회사에서 아버지를 말년에는 인간 대접을 안 해줬음.. 명예퇴직 희망자 신청 안 했다는 이유만으로.. 발령을 산골로 내버리고 그것도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휴일도 들쭉날쭉에 실적갖고 사람을 들들볶고.. 더러우면 그만두라는 식으로... 결국은 그만두셨지만..
작성자S.Taylor작성시간12.03.07
한국통신공사 시절에는 공기업이라 그닥 경쟁력없이 근무해도되었지만, 민영화 이후 경쟁력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거죠. SKc&c 5천명이 할 수 있는일을 KT는 3만명이 하다보니 능력없는 사람부터 정리 할수밖에없음. 참고로 KT는 다른 대기업(삼성,엘지) 비해 정년이 3년 더 깁니다. 어느 회사를 가도 경쟁력없으면 이젠 버티기 힘들어지는 세상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