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성시경이 이야기 해주는 세계군악대회 통역병으로 갔던 썰

작성자PointDefenceDrone| 작성시간15.01.20| 조회수2252|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리엘 오르테가 작성시간15.01.21 마지막, 퀘벡 클럽만들 기세.
  • 작성자 크리스티 park!! 작성시간15.01.21 와우 동양음악도 털기춤으로 ㅋㅋㅋㅋ 역쉬 음악은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겨야 제맛~!
  • 작성자 굶주림에남자^^ 작성시간15.01.22 이 동영상이 오면 꼭 되집어서 보게되요.
    태평소를 들으면 뭔가 뭉클해지는 느낌. 아마도 한국 사람만 느끼는 뭔가 아릇한 느낌...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자가 뼈속까지 박힌듯해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