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 좋은 말로 피창처럼 지냈고 게임에 집착하면서 부작용이 많았는데
어제 그런 일 겪고 나니 정신이 확드네요. 시간 진짜 많이 빼앗기고
마음도 거칠고 까칠해지고 정작 중요한 것 뒷전이고 항상 이적시장만 주시하고
그래도 등급이 하나씩 오르고 구단커지는 거 보고 재밌다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어이없이 시간 빼앗기고 스트레스 받고 있었으면서 구단 성정이
마치 내 성장인 마냥 빠져서 지냈다니 진짜 누구 말처럼 어이상실이네요
게임을 다시 하게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게임과 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네요
아무튼 구단 상실은 맘이 아프지만 제게 좋은 계기인 것 같다는 결론 ㅋㅋㅋ 하아 ㅠ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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