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팀에 이어 저의 레전드팀입니다..
제 세컨 아이디 이에요..
이팀으로는 월투는 하지 않고 그냥 컴터로 하거나 친구랑 있을때 가끔 합니다..
참고로 세컨 아이디라 감독 레벨이 130정도로 높진 않아요...
이팀을 만들게 된 이유는 월투해서 이기겠다는 생각이 아니고..
축구의 역사를 공부?하는 취지에서 만들게 되었네요..
실제로 시간 날때마다 유튜브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선수에 대한 평도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해보고 나름 공부도 되었던거 같아요.. ^^
각각 선수들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이고요... ㅋ
1. 차범근 -> 실제로 저랬나 싶을정도로 게임상에서 만능 공격수입니다.. 몸싸움, 반응속도, 골결정력 모두 최상급
2. 펠러 -> 토레스와 루니를 합쳐 놓은듯한 느낌.. 저돌적이고 미친 반응속도가 특징이네요
3. 리벨리노-> '악마의 왼발'이라는 별명이 있죠.. 사비이상의 패스마스터 임.. 근데 슛정확도는 다른레전드에 비하면 떨어짐
4. 로저밀러-> 월드컵 최고령 득점선수이죠.. 드리블러중 최강인거 같네요. 슛도 좋고.. 체감은 좋아요.. 부드럽다고 할까..
5. 쿠에만-> 수비수를 수미로 포변했는데요.. 장거리슛이 일품이고.. 특히 공중볼 다툼시 은근슬쩍 상대편을 밀쳐내고 받는 특징이 있음
6. 마테우스 -> 실제 철인이었던거 같이 무지 뛰어다닙니다.. 겜하다보면 가장 많이 보게 되는 선수입니다..
7. 브레임 -> 공격적인 윙백이네요.. 크로스도 날카롭게 올라가고.. 수비할때도 적극적인 대인방어력을 보여줍니다..
이선수가 90월드컵 결승전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어서 마라도나의 아르헨티나를 꺽고 우승했죠..
8. 바레시 -> 중앙수비인데.. 오른쪽 윙백 레전드 선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윙백을 보게 했습니다.. 실제로 머리회전이 빠른 수비수 로 유명 했는데.. 게임상에서도 꼭 필요할때 마다 나타나서 컷팅을 잘합니다.. 게임에서 잘 구현시킨거 같음..
9.오놉코 -> 유튜브에서도 찾기 힘든 선수입니다.. 러시아 사람으로 그닥 유명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공중볼에 능합니다..
10. 베켄바우어 -> 작은키에 몸싸움이 밀리지 않고.. 적재적소에 나와서 커팅하고.. 필요시 알아서 공격에도 가담하네요..
11. 라벨리 -> 94월드컵때 스웨덴이 4강전에서 브라질하고 경기할때 반코트게임에서도 숱하게 막았던게 기억나네요.. 결국 종료직전에
호마리우의 헤딩골도 지긴 했지만.. 게임상에서는 카시야스나 체흐보다 좋은점은 없는거 같네요..
* 유투브를 찾아보면서 선수들의 특징을 봤는데.. 게임상에서 정말 많이 비슷하게 구현해놓은거 같아요.. 특히 바레시는 플레이가 너무 비슷함.. 그냥 혼자 컴터랑 붙으면서.. 이 선수가 이상황에서 어떤 플레이를 할것인가 생각하면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잼있네요.. ^^
이거슨 제 후보입니다..
기성용빼고 모두 은카까서 불러온 선수에요...
특징은 콜네임있고 페이스온 되어있는 선수들로만.. ^^
보시게 되면 나름 레전드라고 생각하는 현역선수들로 모아봤어요...(능력치 젤 낮은 선수중에.. 후보니깐..ㅋ)
아스날 최악의 영입실패를 보여준 레전드-> 제퍼스
벨기에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라고 생각했었던..-> 음팬자
중국의 레전드-> 리웨이펑
p,s>> 제 레전드 팀을 올린 이유는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모두 레전드다 보니 사람들이 깜짝 놀래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 하지만... 현질 했냐고 욕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하지만.. 전 레전드카드란걸 사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어떻게 하면 레전드선수팀을 만들수 있는지 알려드릴려고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 애정이 깊은 알싸분께 알려드리고 싶어서.. 여기에 이글을 올립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화보호하는 아이템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스샷찍어놓은게 없어 그냥 글로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예를들면
2000~3000엘피정도의 선수를 은카로 강화하는데 7만~8만 엘피정도 듭니다..
이 은카를 12만에 판매되었을시.. 피시방에서 받으면 11만 정도 받는다고 하면..
3만~4만 정도로 남게 됩니다..
이렇게 은카 30개를 만들면-> 대략 100만 엘피정도 벌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 비싼 선수는 되도록 하지 마세요.. 3번 이상 실패시 무조건 손해봅니다..
2000~3000엘피정도의 선수는 아무리 실패를 많이 해도 최소한 본전은 건지니깐요..
제 레전드팀이 짜기까지의 경험담을 들려줄께요..
1.원래는 독일 국대팀을 만들었습니다...
강화보호아이템을 사서 원래 본 아이디에 있던 엘피를 싹 긁어 모아서 200만엘피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후->펠러, 마테우스, 베켄바우어, 브레임을 사고.. 클로제, 발락, 포돌스키, 슈바인슈타이거, 메르테사커, 람 을 은카로 만들고 선수로 바꿔서 했었습니다..
2. 예전에 이벤트로 강화보호하는 아이템을 주었잖아요.. 그래서 시간날때 조금씩 은카만들고 팔아서.. 레전드 카드를 샀읍니다..
그때 모은것이-> 쿠에만, 로저밀러, 오놉코, 바레시, 라벨리 이였습니다.. 더 모을수 있었는데.. 그땐 학기중이라 시간이 별로 없어 많이 안했는데.. 레전드카드 5장을 샀읍니다..
3. 방학도 했고 슬슬 독일팀이 지겨워지고.. 사놓은 레전드 5장이 썩히는게 아까워서 그냥 레전드 팀을 만들자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강화보호아이템을 사서, 친구들한테 100만엘피 꾸고 200만엘피를 확보한 상태에서 엘피벌이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모은것이 -> 차범근, 리벨리노, 후보들 전부은카 입니다.. 쉴턴은 그냥 엘피가 많길레 산겁니다..
최근에 했던 엘피벌이를 자세히 알려드리면..
첫날200만엘피에서 시작-> 엘피 전부를 은카만드는데 사용 -> 피시방에서 받으니 300만에피정도 -> 다음날 다시 전부 은카만드는데 사용 -> 500만 엘피정도 받음 -> 다음날 또 만들고 -> 800만 엘피정도 됨 -> 1200만 엘피정도 되었고 차범근을 800만엘피로 삼 -> 반복...
200만엘피를 다 소진하는데 보통 1시간 정도 걸리네요..
보통 한번 할때마다~ 1.5배씩 엘피가 늘어나더군요..
엘피버는건 시간과 노력 싸움인데.. 사실 너무 지겹고 지긋지긋해요..
그러니.. 시간이 많이 남고 정말 엘피가 필요하거나.. 레전드를 꼭 사용하고 싶은사람에게 이방법을 추천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ringCup챔프 작성시간 09.12.26 ㅋㅋ 이런팀 인사람들이 실력이 없더라 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놓고리버풀 작성시간 09.12.26 22
-
답댓글 작성자Darwin Quinter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26 너무 듣보잡은 안 만드시는게 좋아요.. 싸고 좀 이름 있는 애들로.. 은카 가격의 변동이 좀 심해서.. 은카가격을 보고 선수를 고르세요.. 예를들면 헤스키를 3000미만에 사서 만들었는데 어느 순간 12만에서 15만대로 껑충 띠어서 14만정도에 팔고 그담날 보니깐 11만대로 내려갔더군요.. 그날그날 달라요~ 첨엔 힘들지만 계속 해보고 연구하면 어떻게 하는지 감이 잡힐실꺼에요.
-
작성자레릿비 작성시간 09.12.26 아 차범근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