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느껴보는 그런 원정 이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단관버스에 이르기부터 시작해서 피부를 파고들듯한 강렬한 햇볕아래서의 섭팅..
경기하는 선수들 얼마나 힘들겠냐만은 그보다 저부터 힘들었다는 ㅋㅋㅋ;
경기는 다들 아시다시피 영철님의 추가골(?)로 포항 승~ 영철형님 오랜만에 멋있어 보이더군요 ^^; ㅋ
힘든 섭팅이었던 만큼 그 기쁨은 배배배배배가 되었던...
그리고 알싸가입후 처음으로 뵙느 알싸분들..
잠시동안이었지만 잼났음 ㅋㅋ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ㅋㅋ 많은 대화도 못했네요 ㅋ
담번엔 발전(?)된 저의 모습 기대요 ㅋㅋㅋ
지금은 찜질방에서 나와서 밥먹고 다시 혼자 피시방에 왔다는 (집에 컴터가 없음ㅠㅠ)
간만에 포항집에 왔더니 축구말곤 할게 없네요.
근데 찜질방 왤케 덥나요?? 잠 한숨 제대로 못잤는데 ㅡ.ㅡ;
암튼 어제의 기쁨의 승리와 함께 알싸분들 만난 기분에 기쁨의 여운을 아직도 남아있네요ㅋㅋ
오늘 내일은 다른팀 경기 여유롭게 여기저기 틀어가면서 시청해야겠어요 ^^
모두 즐건 휴일 보내세요~~~~~~ ㅋ
투비컨티뉴~(걍 한글로 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케쟈 작성시간 08.05.04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 날씨 더운데.. 찜질방에 가시다니.. 용자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포항★김광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04 갈곳없는 자의 마지막 발걸음이라고 해야 할까? ㅋㅋ 피방가기엔 너무 피곤해서 ㅋㅋ 뭐 찜방에서 피방에서 만큼 컴터 하긴 했지만 500원 20분.. ㅋ 암튼 어제 많이 많이 반가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케쟈 작성시간 08.05.04 이열치열의 묘미 이러고있고
-
답댓글 작성자포항★김광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04 ★승리의 갈비탕★ㅋㅋㅋ
-
작성자우울증환자 작성시간 08.05.04 방가웠어요~~~~~~~~~ ㅎ_ㅎ 근데 포항님들 누가 누군지 기억이 잘 안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