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내용도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아니면 카메라웍이 좋아진건지.
갑자기 빠르게 느껴졌고.
멋진 장면도 많이 나오고.
좋은 경기였어요.
관심 많이 받는 개막전에 멋진 경기 보여준 전북과 수원에게 일단 박수를 보내고.
느낀점은 전북이 진짜 세다는거..ㅡㅡ;
수원도 나쁘지 않았는데 전북 공격진이 ㅎㄷㄷ 하더군요. 다들 기술도 좋고.
잘 유지해서 아챔에서도 선전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방송사들이 월드컵의 해이다보니 신경을 좀 써주는것 같더라구요.
카메라도 많이 동원하고 초고속 카메라로 찍고.
중계 기술도 만족.
특히 KBS특집방송을 경기 후에 배치한 센스 맘에 들더군요. 보통 경기 전에 하던가하는데.
오히려 경기 끝나고 바로 연달아서 하니 보는 사람들 많았을듯.
나의 포항이 경기가 없어서 좀 아쉽지만.
다시 돌아온 나의 리그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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