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bbs/k_league/#read?articleId=48779&&bbsId=F011&pageIndex=1
오늘도 올렸습니다.
그냥 둘러나 보시라구요.
참. 오늘 이겨도 기분 그저 그렇네요. 꼭 비긴듯한 기분이랄까
화장실 갔는데 시원하지 않고 찝찝한 기분이랄까..
아무래도 2명씩이나 퇴장시키고 난 뒤 경기력으론 그닥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다음 원정경기가 성남전인데 좀 걱정되는군요.
아무래도 허정무 효과가 부산 선수들에게 '긴장도 UP' 너프를 걸어준듯 합니다. 특히 정성훈..;
평소 슈팅 잘 안 가져가던 선수가 막 슈팅 때리질 않나..; 그리고 평소같음 원샷원킬 장소에서 패스를 하다니..
쩝. 허정무 감독 좀 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생색내기인거 뻔히 아는데 괜히 우리 선수들 리그에서나 잘하게 내버려두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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