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버드폭포가 터져주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승리를 되가져오네요
종이컵대회 2-4의 뼈아픈패배를 보란듯이
리그에서 따오면서 수원의 파죽지세는 계속되었네요 ㅋㅋㅋ
기분좋습니다 무엇보다 상승모드 전북을 잠재우고 역시 상승모드였던 서울을 잠재우고....
지금 우리 수원의 모습은 그랑블루인 제가 봐도 무섭습니다...
특히 신영록..!!! 조광래감독이 점찍은선수 바로 그대 신영록선수일겁니다..!!
그의 탱크같은 몸빵에 아디-김진규선수가 오늘많이고생했을터인데....
완벽한 승리를 안겨다준 윤성효 감독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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