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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토크

[잡담☆]국내감독과 외국인 감독의 선수구성을 보면..

작성자앙리사랑|작성시간07.04.14|조회수145 목록 댓글 2

국내감독의 최전방공격수는 주로 외국인공격수가 채워진다..

뽀뽀,루이지뉴,제칼로,라돈치치,스테보,에두,나드손,데얀, 이따마르 등..

 

하지만 외국인 감독을 보면 최전방은 국내선수를 쓴다.

 

꼭 최전방이 아니더라도 주로 국내선수로 활용하는듯하네요.

 

귀네슈- 두두를 미드필더 요원으로 돌림. 요즘 출장 잘 못하고 있음. 작년 서울에서 활약괜찮앗는데도..

에글리 - 과감히 뽀뽀를 내보냄. 요샌 박성호가 이쁨받고 잇음.

파리야스 - 작년 국내선수가 낫다는 판단아래 후기리그부터 외국인선수들 잘 안내보냄. 이동국없이

                 고기구의 능력을 이끌어냄. 올해는 이광재를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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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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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구★남석횽 | 작성시간 07.04.14 서울이나 포항에 뽀뽀나 루이지뉴나 스테보나 나드손이 있다면
  • 작성자스머프시저스킥~! | 작성시간 07.0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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