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감독의 최전방공격수는 주로 외국인공격수가 채워진다..
뽀뽀,루이지뉴,제칼로,라돈치치,스테보,에두,나드손,데얀, 이따마르 등..
하지만 외국인 감독을 보면 최전방은 국내선수를 쓴다.
꼭 최전방이 아니더라도 주로 국내선수로 활용하는듯하네요.
귀네슈- 두두를 미드필더 요원으로 돌림. 요즘 출장 잘 못하고 있음. 작년 서울에서 활약괜찮앗는데도..
에글리 - 과감히 뽀뽀를 내보냄. 요샌 박성호가 이쁨받고 잇음.
파리야스 - 작년 국내선수가 낫다는 판단아래 후기리그부터 외국인선수들 잘 안내보냄. 이동국없이
고기구의 능력을 이끌어냄. 올해는 이광재를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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