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풀럼이 방한해서 부산한테 깨지고, 울산하곤 비겼던적이 있었죠.
울산경기때 프레스 아이디 발급받아서 문수구장 그라운드에서 경기를 보았는데요, 풀럼애들도 사력을 다해서 뛰더라구요.
울산은 이진호가 골을 넣었고, 풀럼은 누구더라... 당시 막 이적했던 선수였는데... 아무튼, 그골의 어시스트도 설기현이었고요...
경기보는내내 풀럼애들이 울산선수들한테 고전하던거 기억납니다.
뭐랄까요... K리그의 압박에 상당히 당황해하던 모습이랄까?
저도 당시에 프리미어리그 꼬박꼬박 챙겨봤었는데, 그경기보고 프리미어리그에 캐실망했고요... ㅎㅎㅎ
어찌됐건, 올림픽 버프에... QPR버프까지 이어져서 K리그가 더 부흥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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