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포터즈 사자후만 목소리 엄청 크더군요 작성자DaeguFC|작성시간12.08.19|조회수1,445 목록 댓글 2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46,000명이 외치는 사자후는 전율 그 자체였습니다근데 응원가 따라하기 힘들었어요ㅠㅠㅠㅠ어디 가사좀 보여주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렛츠고서울 | 작성시간 12.08.19 저도 그 생각 했는데 응원가를 순서대로 부르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부르는거라 어렵지 않을까요...ㅜ 답댓글 작성자☆ 고 종 수 ☆ | 작성시간 12.08.19 수원이 전광판 가사 뛰우니까 서울도 가능하겠죠 작성자해치워버려 | 작성시간 12.08.19 맞아요 수원 응원가는 쉽게 입에 붙던데ㅠㅠㅠㅠ 답댓글 작성자Seoul★MUFC | 작성시간 12.08.19 전 오늘도 저도 모르게 수원응원가를 흥얼거렸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