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스카우트는 "재능이 충분하다. 볼을 다루는 센스도 있다. 1~2년만 배우면 크게 될 선수"라고 평가했다. 김영찬은 전북 외에도 서너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모 구단 스카우트는 "전북과의 전쟁에서 졌다"라며 김영찬의 가치를 인정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7&sid2=214&oid=111&aid=0000312173
김영찬 선수 빨리 보고싶네요 전주성에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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