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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토크

[펌]사커라인루머

작성자◆전북셀로나◆|작성시간13.01.09|조회수7,915 목록 댓글 34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정확한 출저는 기자친구이며 저는 그걸 옮겨적는 역활입니다.
하지만 그친구의 회사명까지 밝힌다면 혹시라도 친구에게 피해가갈까 미안해서 안쓰는거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안될까요?
솔직하게 제가 너무 터무니없게 많이 틀린이야기보다는 가끔 혼선의상황과 글을 조리있게못쓰는거
죄송합니다. 하지만 틀릴수도있는게 루머 이며 가쉽입니다.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어떻게 진실을 알까요?
솔직히 댓글하나달릴때 전 욕이여도 감사했고 아이러브싸커라는 카페의 댓글은
제가 정회원도아니고 일일이 답할필요없다고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기 댓글도, 아이러브싸커의댓글도 솔직히 마음이 아픕니다.

☆케빈의 영입은 김형범과의 호흡을 기대한 영입이었던건데
변수로 김형범의 강력한 이적요청이있었습니다 그후 이적을 한것이고요.
드로겟, 혹시모를 에닝요의 공백을 까이끼로 대체할려는것은 아직 정해진것은없고
국 내 검증된 용병을 영입하고싶어하는 그런마음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비판이 싫단게아니고 비꼬는식의 딴지가 싫은겁니다.

싸커라인의 봐주시는 분들중
윈드포스,흥민좌,정성룡,김길테리,최소외질카카 등등의 제 편이 되어주시는 분들
전 절 비난하는 분들과의 싸움하고싶지않습니다.
정말 감사했고 그분들덕에 더욱 신경써서 최대한 친구에게 물어봐서 쓰겟습니다.
많은 루머를 알려드리는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틀리더라도 이런 소문이있었다는걸 말입니다.
길다고 이런루머는 신빙성없단 선입견 꼭 깨 보겠습니다.

1.이천수이야기경우는 듣고서도 더 욕먹을까봐 못쓰겠더군요
지겹다 저 떡밥그런 식의 댓글을.. 하지만 쓰겠습니다.
기사에나온데로 아직은 미정이나 임의탈퇴만 해결되면 몸값이 적절하면 지방권2~3팀,인천강한관심
여러팀에서 제의할듯보이며 수원,서울팀경우 팀워크에 해칠자원은 관심없다며 딱잘라말했습니다.

2.서울의 이종민은 트레이드 카드이므로 전에도 썻듯이 최효진은 핵심자원이므로 NFS입니다.
허나 이종민은 수많은 부상후 폼이 안올라와 팀에서도 계륵신세를 면하지못해
임대,이적 모두 생각중이며 선수로써도 뛰고싶어합니다. 본인은이적은 원치않지만..

3.마철준의 이적은 광주에게 이승기를보내준
보상이적일수도있으나 광주수비자원인 이용 혹은 유종현이
이적할수있습니다. 김은선,김수범모두 잔류의사가 너무 강력해서 데려오기쉽지않습니다.
애초에 김은선을 노리고있었고 우측을 김수범이 와주길바랬었습니다.
언론에 노출되어 더욱 영입은 힘들어지게됬죠..변수란건 존재합니다.

4.포항에서 방출된 윤원일에게 인천,경남 등의 팀에서 관심이있으며 향후 거취는 쉽게 결정날듯합니다.

5.성남은 여효진의 팀내방출에의해 영입의사가있으며 광주,경남등의 팀에서 관심있습니다.

6.FA명단에 없습니다.(조성환) 양자합의간의 계약해지는 있을수있으나 조금이라도 이적료를 받겟죠
제 이적루머에 최대의 관심사였던 조성환은 수도권 중국 중동 에 제의에 저울질하고있습니다.
국내이적은 서울이 가장 유력합니다.

7.무적인 김한윤은 부천,성남 등에 제의를 받고 저울질하고있습니다.

8.김학범감독은 최대한 노력하는중입니다.
김철호,손대호,등의 영입으로 팀내 수비안정화를 생각하고있지만 쉽지않은게 현실입니다.

9.데얀,몰리나 두명모두 팀에서 이적하는것은 없을것입니다.
구단에겐 좋은제의이긴하나 팬,팀전력에 좋은게 없고 대체자가없습니다.
몰리나,데얀 가족모두 한국의생활을 맘에들어합니다.

10.한태유에게 전북은 계속 제의하고있고 혹시 몰르는 매물 김성환에게 물밑작업이 들어가고있습니다

11.전북의 영입설은 최광희감독의 색깔의 영입입니다.
변수라면 정인환을 강력이원하는 전북으로써 임유환,심우연,조성환등을 트레이드카드로 구상중
조성환은 국내라면 서울쪽에 더 관심있고 임유환을 트레이드카드를 쓸 가능성이큼.

12.윤석영은 국내이적을 원치않았지만 어쩔수없이 국내이적을 할것이며 수도권에 강력한 러브콜이
해외이적제의가 관심정도였지 정식제의는 구미당기지않기에 국내이적추진중입니다.
본인이 너무 원치않을경우 팀내 잔류 후 14년 대표 후 해외이적을 꾀합니다.

13.황진성과 포항은 재계약 문제에 해결되는게없어 본인은 남아서 레전드가되고싶어합니다.
해외이적은 자신의 나이도있고 군문제때문에 꿈도없고 팀내남아서 김기동같은 레전드..
허나 이적의 문이 점점 열리고있다는것입니다.

14.김창수,신광훈,이종민 최효진 박진포등 에게 이적제의를 했던 전북은
김창수,신광훈,이종민으로 최종적으로 결론내린듯하며 주전보장을하는
이종민은 전북행에 긍정적입니다. 허나 신광훈,김창수를 1차적으로 검토함으로써 2안으로 이종민

15.윤빛가람을 바라보는 안익수감독의 시선은 곱지않습니다.
선수본인도 난처합니다 하지만 방출명단에는 없으며 국내에선 트레이드카드로 활용할것입니다.

16.안익수감독은 방승환,박용호,여효진,이종원,한지호,임상협 등에게 관심이있으며
김성환을 팔경우 박종우를 데려올의사가 있습니다.

17.곽태휘는 해외이적을 원하며 제의를 저울질하는 상황이고
김신욱에게는 큰제의랄것이 그렇게 없어서 구단과 본인에게도 난처합니다.

18.홍정호는 팀에 강력한 애착이있어 팀을 떠날가능성이 적습니다.
하지만 순탄한 재활덕에 타팀의 영입제의를 몇번거절했습니다.

19.수원은 정대세,좌측은 영입안될시최재수 주전확정(체력문제땜에 주전아직 미정)
우측은 상당한 여러팀에게 영입제의를 넣고있지만 쉽지않습니다.
김창수,신광훈,이종민, 등등의 선수들

20.대구는 황일수를 이적시킬맘이없었습니다.
본인이 타팀으로의 이적을 원했었고 허나 제의가 대구에서 원하는만큼오지않는덕에
팀에 잔류후 여름이적시장에서 대구의 희망이 안보일시 이적할듯합니다.
허나 이적의 문은 열려있고 안간다고 단정짓긴어렵습니다.

21.울산은 3-5-2,3-4-1-2 전술로 변환할수있습니다.
박동혁이 3백에 능하며 왼쪽풀백이 마땅치않습니다.
그에대한 팀내 전술변환이며 김치곤을 풀백으로 쓰자니 체력이없다고합니다.
강민수는 어디에 놔도 중간이며, 최성환의 부상만없다면 3백변화는 쉬울것입니다.

22.대전도 이번시즌 상당한 부활을 꿈꾸고있습니다.
하지만 대형스타의 이적은 없을듯하나 안영학의 영입에 꾸준한관심이있습니다.

23.전남은 윤석영 서울이적시 이택기를 보상으로 임대혹은 이적이라도 원할것으로 보입니다.

24.부산윤성효는 최대한 전력누수없이 부산으로 수원을 잡을생각뿐입니다.
보내긴싫어하지만 박종우,김창수가 팀을 떠낫을경우에 대비하는중이며
전엔 저런 말을 실제로 인터뷰도 했습니다.

25. 전북은 에닝요,조성환이 재계약이 어려울시 이적시킬것이며 대체자원을 이미 생각중에있었습니다
국내이적은 맞트레이드뿐이며 현금이적은어렵습니다.

제 루머 즐겁게봐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출처를 쓰라면 제 친구 기자이며 기자인친구의 에이전트입니다.
제친구도 기자지만 에이전트들의 정보력도 인정할만합니다.

회사명까지 쓸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제발 비판은 좋습니다 고치라는거니까..
비꼬기 비난 욕 그런 무시당하는 기분 정말 싫습니다.
말이안된다고해서 루머가아닐껄?하는 착각에 본인팀선수가 이적할수있습니다.

저를 응원아닌응원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댓글을달아주실수록 쓰는제게 더욱 힘이납니다.

전문을 복사하여주십시오. 카페에 퍼갈시 그것이 매너입니다.

있는그대로퍼온루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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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현실의현실★ | 작성시간 13.01.09 정호야 ♥ 정호야 ♥ 누나가 사랑한다 좌식아 >_<
  • 작성자부산★창수세종 | 작성시간 13.01.09 안익수감독님 다 데리고 가시려고..ㅋㅋㅋ
  • 작성자부산★김창수 | 작성시간 13.01.09 안감독이 박종우 영입하고싶어해도 본인이 안갈듯 ㅋㅋ
  • 작성자전북극장 | 작성시간 13.01.09 잘보고있어요
  • 작성자그린블러드 | 작성시간 13.01.10 오 그럴싸하네 ㅋㅋㅋㅋ 근데 최광희 ㅋㅋㅋㅋ 광희 ㅋㅋㅋㅋㅋㅋ광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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