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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토크

가능성은 작지만 만약 야구판이 무너진다고 했을때 축구판에 미칠 악영향.

작성자Eduardo Oliveira|작성시간13.04.12|조회수500 목록 댓글 1

엄청나게 많은 숫자로 양성해 놓은 악질 골수 야빠기자들의 축구계 전향 문제. 


일단 야구판이 무너지면, 그동안 많이 뽑았던 야구기자들을 축구판으로 보내서 취재를 시킬 겁니다.(축구판이 상대적으로 커진다고 했을시) 그렇다면 오늘 경향신문 양기자 나 스포츠 서울 악질 축까 기자들이 축구기사를 쓰는일이 비일 비재 해질 것이고 저런 근거도 없는 비난기사들이 쏟아지면서 K리그 저변확대에 차질이 생길것입니다.


저들의 머리속엔 프로야구의 부흥만이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기때문에 축구로 통합되고 나서 일부 소수민족 국가들의 반정부 시위, 독립 시위 같은 현상이 언론에서 벌어질까봐 두렵습니다.


야구 기자들중 많은수가 과거 "개축구폐지협의회" 소속이라는 충격적인 소리도 있는만큼 저들의 존재는 축구의 악영향을 줄만한 요소들입니다.


나중 축구가 더 인기가 많아지더라도 이들을 어떻게 우리편으로 포용할지가 가장큰 문제가 될것같습니다. 그러기전에 오늘벌어진 경향신문 양기자는 허위기사 유포로 단호하게 응징하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본보기로 삼아서 더 이상 야구기자들이 축구폄하하는 기사 못쓰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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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장춘장 | 작성시간 13.04.12 허위기사 사실은 삼성과 kbs에서 처리해야겠죠.. 압박을 가하면 지들도 인지하고 액션을 취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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