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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토크

[인천☆]오늘 N석에서 본 소감

작성자날으는한국인박지성|작성시간13.08.28|조회수560 목록 댓글 3

매번 S석에서 섭팅하다 


한번 어떤 기분일까? 어떤 분위기인가? 궁금해서 가봤는데


그야 말로 최고였습니다. 시작하자마자 골넣어서 기뻐가지고 소리 꽤꽥 지르니까


주변분들도 호응해주시고 코너찬스때 천수선수가 가까이오면 환호해주고 같이 천수선수도 박수쳐주고


진짜 이런 분위기 원했습니다.


주변 어떤 아가씨가 "이런 경기장이니까 축구볼맛나지 거기다 인천도 너무 잘한다~" 라고 하고 


주변에서 좋은소리 들으니 제 기분도 업이 되더군요 


들은바로는 고정팬분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제 자리 주변에서 그러더라고요 좋은 현상인거 같습니다.


끝날때 우리 섭터 동생들 울었다는데...


저는 왜 지금 눈물이 나는걸까요 기쁩니다.


지금 다된게 아니고 이제 우리 목표가 새로 설정되었습니다. 


감독님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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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코레일 인천 유나이티드 | 작성시간 13.08.28 여성분들 중에 우시는 분 계셨습니다. 사실 저도 눈이 시렸죠.
  • 작성자bonnie♡ | 작성시간 13.08.28 눈물 조금 흘린 사람 한명 여기도...ㅜㅜ 해설자분도 우셨대고 오늘 좋아서 눈물흘린 분들 많으신듯ㅋㅋ 넘 좋아서 잠도 못 잘거 같네요ㅠㅠ
    1차 목표는 달성했고 이제 새로운 챔스티켓을 향해서 가봅시다!!!
  • 작성자GoforaWin | 작성시간 13.08.28 저도 울컥ㅠㅠㅠㅠㅠ 인천선수들 오늘 투혼 잊지 못할 것 같아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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