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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토크

서울에 또다른 프로팀이 있어야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작성자ms♪|작성시간13.11.17|조회수267 목록 댓글 5
서울은 인구 천만의 도시이며, 놀고 있는 잠실 운동장을 가지고 있다는 점 등에서 제2, 제3의 프로팀이 존재할 조건을 만족하는 도시입니다.
하지만 그거랑 "잠실 운동장을 사용하는 서울 제 2의 프로팀은 반드시 서유가 되야한다"는 전혀 별개의 문제죠.
가장 먼저 창단하여 프로팀이 될 준비를 했고 현재로선 서울 제2구단이 될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팀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지금 유일한 후보인 서유를 서울시가 승인해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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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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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North Castle | 작성시간 13.11.17 전 누가 됐든 돈 많은 팀이 왔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m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17 현실적으로 돈많은 팀이라면 기업구단밖에 없죠.
    이미 fc서울이 기업구단인 상황에서 서울 제2구단은 기업 상황이나 입김에 영향을 받지 않는 팀이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축구손님 | 작성시간 13.11.17 저는 서울이 서유 협약해줘도... 나중에 더 큰 기업형 구단이 들어오고도 남을만큼 서울의 시장은 크다고 보여지네요.

    서유가 들어와서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강북이나 강동쪽에 구단이 하나 더 들어설 수도 있죠~
  • 답댓글 작성자m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17 시장이 크긴 하지만 지금 축구 인기를 비춰볼때 두팀 혹은 그 이상이 흥행하고 자생하는 데에는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하겠죠.
    당장 상암도 잘 안차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축구손님 | 작성시간 13.11.18 그건 현재만 보고 미래를 너무 소극적으로 봐서 그렇다고 봅니다. 서유가 의외의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지나친 낙관도 문제는 있겠지만, 시장의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작도 전에 크기를 정해놓고 안된다고 부정적으로 보면서... 언제 나타날지 모를 팀을 위해 당장 들어오려는 팀을 막는 건... 지나친 처사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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