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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12일 월욜 좋은아침 입니다
    새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오늘을 맞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웃으며 하는 말과 얼굴 붉히며 하는 말이 다르듯이
    유머있게 살짝 둘러서 말하는 것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를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겠지요.
    가깝게 할 것인가 멀어지게 할 것인가는 내 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관대하고 너그럽고 유머감각이 있는 대화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오늘도 서로의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하루되시고 축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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