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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목욜 좋은아침입니다
새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오늘을 맞습니다
인간은 서로 돕고 사는 존재입니다.
혼자서 무인도에 고립되어 살지 않는 한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사회입니다.
때로는 일정한 보수를 받고 돕기도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은 무상의 봉사로 돕기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인간 세상은 살만한 곳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렇고 돕고서 그것을 공치사하는 마을 한다면 어찌될까요?
그 봉사의 가치나 무게는 엄청 가벼워질 것입니다.
말의 힘이 바로 그것입니다.
내가 했지만 누군가에게 자랑하지 않는 것 이것이 봉사입니다.
그리고 사랑입니다.^*^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축복 듬뿍 받으세요.(^*^)♡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2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