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들지 않는 세벽입니다.외로움 많고 관종끼 다분한 18살 소년이 처음 가입했던 카페가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네요.17년이 지나고 이제 가정도 생기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으로써 살고 있습니다.잠이 들지 않는 오늘 밤은 10대 20대 그리고 30대의 삶을 쭉 회상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ㅎㅎ 다들 좋은 밤 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작성자 ╋Giggs 작성시간 21.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