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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3일 목욜 좋은아침입니다.
    새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선물인 오늘을 기쁘게 맞습니다.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이 24절기론 16번째 추분으로 밤과 낮의 길이가 같습니다.
    연휴 뒤이지만 즐건 마음으로 힘차게 하루 열어가요..
    행복이 가득하실거에요..~^^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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