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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20일 목욜 좋은아침입니다.
    새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오늘을 맞습니다.
    오늘이 24절기 중 마지막인 대한입니다.
    절기답게 겨울다운 한파추위가 계속되는군요..
    성 아그네스 데이라고 하군요.
    기대와 설레임으로 아침을 열어가요.
    기쁨가득 감사가득으로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고요..~^^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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