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주일 좋은아침입니다.감사로 새날인 오늘을 선물로 기쁘게 맞습니다.날씨가매우 변덕스러워졌습니다오늘은24절기 중 열여섯 번째 절기인 추분입니다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지므로 비로소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는 사실을 실감한다한 주간 수고하고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영과 진리로 주님께 경배드려요..크신 은혜와 사랑이 가득한 복된 주일 되세요..~^^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24.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