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은 동쪽과 완전한 대조되는 풍경을 가지고 있다. 아마 강남역에서 차를 타고 한남대교를 건너 왼쪽을 바라보면 산허리에 낡고 노후된 주택들이 밀집해있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서울에서 빛과 그림자가 공존해있는 동네, 달과 가까운 동네로써 산동네라는 이미지가 강한 곳이기도 하다. 작성자 KD경기고속 작성시간 17.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