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 선수의 그 결정에 상당히 실망 스럽습니다. 서울에서 나갈 순 있어도 하필 수원으로 가다니...그것도 본인이 먼저 타진한 거라고 합니다. 보복성이라고도 생각 되네요.그리고 저렇게 수원 엠블럼 앞에서 웃고 있네요...저는 데얀 선수의 활약이 안 좋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해 수원에서 최악의 활약 보여주고 은퇴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지유 작성시간 18.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