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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오늘 전남대운동장 동악FC에서 효창운동장 효창FC로 팀 이적 후 드디어 세 게임 만에 첫골을 넣었습니다.

    신념은 기적을 낳는 법이니까요!

    제가 축구를 하는 이유는 런닝을 하기 위함이고 골을 넣으려고 아침운동을 하는데 이러한 집념과 의지가 제가 공을 차러가는 솔직한 이유랍니다.

    어제는 공을 차는데 팀 이적후 포지션 때문에 영 감도 못 잡고 새로운 멤버들과 호흡도 맞지 않으니 스트레스가 엄청 많았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컨디션도 좋았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세수를 하고 적당히 배도 채우고 컨디션이 아주 좋았습니다.

    역시 저는 나이를 잊어버린듯이 살다보니 마음은 청춘이랍니다.

    어제는 조기축구를 끝내
    작성자 이승원 원장 작성시간 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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