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이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니 가을의 정취를 느껴 보기도전에 이 가을도 멀어져 가는것 같아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세월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겨울이 눈앞에 와 있습니다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는 나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18.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