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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은 우리들 곁으로 찾아 오지만
    미세먼지의 농도가 어제보다
    우리들의 마음속은 어둡기만합니다.
    화창한 봄날씨 같은 느낌이 사라진지 오래
    새 생명이 움트는 자연의 아름다움도 사라지고
    어두은 그림자만 현실속에 갇혀있음이...
    봄비라도 흠뻑내려 깨끗히 씻어 갔으면...
    오늘도 무거운 하룻길을 열어 봅니다.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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