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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씩 연두빛으로 변해가는 수양버들나무가지
    파릇파롯 새싹들도 살며시 미소지어며 고개를 내리고
    성큼닥아선 봄기운 느끼면서 오늘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멋진하루되세요~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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