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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며칠을 지나면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이 다가오려는 때 영산홍 꽃들은 여한 없이
    활짝 피어나고 날씨는 변덕을 부려도 마냥
    즐거움이 가슴속까지 들어와 봄바람이 듭니다~^*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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