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사람이 아름답다면 보내주는 사람은 소중합니다 만나고 헤어짐은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같은 것 사랑과 행복을 위한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19.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