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 날이 살아온 날보다 적은가요..??어제보다 나은 내일,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기를 소망해 보지만...그저 꾸역꾸역 세월만 보내는 듯합니다.소중한 시간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19.06.25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하늘무순 작성시간 19.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