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의 세번째 주일날 아침입니다,~처서 절기를 앞두고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짙어가는 초록의 향기속에 소중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더 많은 이... 더 많은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폭염과 폭우에도 행복하고 여유있는 은혜롭고 복된 주일 마지막 피서철 안전에 주의하시고 즐거운 주일보내세요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19.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