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소중했던 날들이기에
    더 더욱 이계절을 놓지 못하나 봅니다.
    만추, 마지막잎새, 끝자락, 늦가을,
    다 머리속에서 잊어야 하기에
    이 가을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 수식어가
    수수한 수요일 멜랑꼴릭한 마음으로,
    낙엽밟는 발자국 소리, 기웃거리는 초겨울 숨소리...
    깊어가는 가을의 운치와 낭만에 젖어봅니다. ^^*
    작성자 쥬쁑 작성시간 16.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