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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22일 주일 좋은아침입니다.
    감사드리며 새날인 오늘을 기쁘게 맞습니다.
    오늘은 24절기 중 22번째 동지로 일년 중 가장 밤이 길고 낮이 가장 짧으며,
    동지팥죽을 먹는 습관이 있죠..
    한 주간 무겁고 힘든 짐 다 내려놓고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께 경배드려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가득한
    복된 주일 되세요..~^^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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