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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아낌 없이 헌신적인 움직임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던 네덜란드의 두개의 심장.
    지금 페예노르트 유스팀에서 감독하고 있다는데
    예전 리버풀 뛰었을 때가 너무 그립네요

    https://youtu.be/xZdc-Se5ScY
    작성자 브라보칼초 작성시간 20.05.31 '정말 아낌 없이 헌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ㅎㅇ요 작성자 비익조. 작성시간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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