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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일 목욜 입니다.
    새달 새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오늘을 맞습니다.
    한가위 추석대명절입니다.
    국군의 날이고요..
    즐건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갑니다.
    코로나19재앙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남이 어려운 가운데
    명절을 맞고 있습니다.
    보름달 같이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 독일병정 작성시간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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