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요 중학생입니다 요즘들어 학교에서 좋아하는여자를 만나면 좋아하는여자를 a 로 표현할께요~~마주칠태마다 저를 보며 웃네요 솔직히 좋아하는마음에웃지말라고 팔을 살짝~살짝~때립니다. 그런게 나쁘지 않은지 계속 웃네요그이유를 알꺼 같은데 그이유가 제가 삭발을 해서그런거같습니다그리고이게 다가 아닙니다제가 맨처음삭발을하고등교했을때 a 를 복도에서마주쳤는데계속저의 교실로 올려고 합니다 저한테가까이요제가 하지말라고 밖으로 내보내도오다가마네요그리고몇일후 교실바닥을 쓸고있는데a가복도에서저를계속뚫어지게쳐다보는거에요혹시다른친구만나왔나 싶더니 제주위에 아무없었어요 이거뭐죠???작성자임필수작성시간18.01.19
집안이 화목하면 가난해도 좋거니와, 의(義)롭지 않으면 부(富)인들 무엇하랴. 오로지 한 자식의 효도만 있다면, 자손이 많아서 무엇하랴. -명심보감에서- 너무도 좋은 글귀라 카페에 옮겨 왔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한번 돌아보는 소중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십시요..^^작성자박 독일병정작성시간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