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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줄리아, 케빈 오웬스, 랜디 오튼, 레이 미스테리오, WWE 드래프트 外

작성자Korean Bad Ass|작성시간24.04.07|조회수1,477 목록 댓글 6

 

 

-파이트풀 셀렉트에 따르면 줄리아가 남은 스케줄을 소화 한 후 NXT로 데뷔를 예ㅏㅇ하며 빠르면 스탠드 & 딜리버에 데뷔를 예상 했습니다.

 

-PW 인사이더에서는 줄리아 & 롯시 오가와는 어제 스맥다운 백스테이지에 있었다고 합니다.

 

-케빈 오웬스가 Sportskeeda Wrestling 과 인터뷰에서 작년 레슬매니아 39에서 새미 제인과 태그팀 챔피언 획득 후 WWE의 각본 활용에 행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케빈 오웬스가 Gorilla Position 팟캐스트에서 CM 펑크의 서바이버 시리즈 2023 복귀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CM 펑크와 관계는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랜디 오튼이 ESPN과 인터뷰에서 몸 상태가 허락만 된다면 언더테이커의 레슬매니아에 27번쨰 출전 기록을 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PW 인사이더에 따르면 WWE가 로건 폴에게도 레슬매니아 40에서 특별한 등장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더 락이 레슬매니아 40에 경기를 가지게 되면서 언더테이커에 이어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에 모두 경기를 가지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레이 미스테리오가 Sportskeeda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은퇴 매치로 도미닉 미스테리오와 마스크 VS 헤어로 붙길 원한다고 언급 했습니다.

 

-트리플 H가 로건 폴의 팟캐스트에서 한달 안으로 WWE 드래프트가 열린다고 언급 했습니다.

 

-파이트풀 셀렉트에 따르면 레슬매니아 40을 앞두고 백스테이지내 선수들의 사기가 엄청 흥분된 상태라고 합니다. 빈스 맥맨은 필라델피아에 있지도 않고 레슬매니아 40에 관한 어떠한 개입도 없다고 합니다.

 

-WWE 명예의전당 2024에서  CM 펑크가 인터뷰중 AEW 스타 키스 리가 지나가는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

 

-WON의 데이브 멜저는 토니 칸이 최근 AEW에 쓰지도 않는 선수들을 방출을 해서 아껴 둔 자금으로 추후 빅 네임 FA 영입에 적극적으로 제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방출 된 선수들 중 더 보이즈는 위와 마찬가지로 활용이 없어 방출 된 것이 아닌 예산 삭감 목적으로 방출 되었다고 토니 칸의 발언을 부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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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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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Ricochet | 작성시간 24.04.07 미친 남편이라서 온거같아요 ㅎㅎ
  • 작성자Cult of Personality | 작성시간 24.04.07 ㅂㅅ가 없다고 이렇게 다르다니 ㅋㅋㅋㅋ
  • 작성자Fams | 작성시간 24.04.07 더 보이즈 방출이면 달톤도 방출인건가요?
  • 작성자Stone Cold Steve Austin〃 | 작성시간 24.04.07 드래프트하면 뭐하냐
  • 작성자선명 | 작성시간 24.04.07 드래프트 해가지고 우소즈 또 붙일라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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