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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더 락 & 코디 로즈 / 스티브 오스틴 / 로만 레인즈 / 윌 오스프레이 外

작성자WManiac|작성시간24.04.13|조회수880 목록 댓글 5

* WON의 데이브 멜처는 더 락이 적어도 8월 초까지 WWE를 떠나있을 것이며, 차후 영화 촬영 등의 스케줄로 WWE 섬머슬램 2024 출연이나 경기에서 배제될 것이라고 (추정) 보도했습니다. 멜처는 아직 더 락의 구체적인 복귀 일정이 없지만 레슬매니아 41에서 코디 로즈와의 경기를 원하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로만 레인즈 vs. 더 락”의 경기는 2026년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간 있을 다양한 변수로 인해 장담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 WON의 데이브 멜처는 WWE가 25년 전(WWE 애티튜드 시대)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방향으로 더 나아가면 더 젊은 시청자를 끌어들일 것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기존 스폰서들의 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에 욕설과 피를 사용하는데 있어 균형 잡힌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추정)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리플 H는 욕설과 피를 사용하는 것은 WWE 철학의 전환이 아니라, 필요할 때 방아쇠를 당기는 것뿐이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 WON의 데이브 멜처는 윌 오스프레이가 이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 중 한 명이자 정중하게 협상을 진행했던 사람(=트리플 H)이 자신의 직업윤리와 비즈니스에 대한 조롱을 했다고 느꼈기에 그에 대응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윌 오스프레이는 영국에 머물고 있는 아내, 의붓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빡빡한 스케줄의 WWE 보다는 AEW행을 선택했고, 트리플 H는 팻 막아피 쇼에서 경력 초기에 열심히 일할 생각이 없다면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며 그의 선택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 WON의 데이브 멜처는 레슬매니아 XL 2일차 메인 이벤트에서 원래 언더테이커가 아닌 스티브 오스틴이 더 락을 공격할 예정이었지만, WWE와의 협상 결렬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추정) 보도했습니다.

 

* WON의 데이브 멜처는 차후 뉴욕, 로스엔젤레스,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서 WWE 라이브 이벤트가 진행될 때, 더 많은 관중을 모으기 위해 작은 무대 세트가 사용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WON의 데이브 멜처는 세스 롤린스가 부상 회복을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질 것이며, 그의 아내 베키 린치 역시 잠정적으로 WWE TV에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PW 인사이더는 WWE가 이번 레슬매니아에서 촬영한 영상이 너무 많기 때문에 편집 작업으로 레슬매니아 XL 다큐멘터리 공개가 지연되고 있음을 보도했습니다.

 

* CBS 58은 위스콘신 주의 관계자들이 WWE 측과 만나 WWE 로얄 럼블 2025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개최할 것을 논의했음을 보도했습니다.

 

* 미로는 “WrestleBinge” 팟캐스트 빌 앱터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말에 어깨, 팔꿈치 부상을 당해 올해 1월 말에야 치료를 시작했으며, 재활훈련 후에 더 강력한 모습으로 AEW에 복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데미안 프리스트는 “WrestleZone” 인터뷰에서 최근 리아 리플리가 팬들이 자신을 부르는 호칭들(바이섹슈얼 언더테이커, 베이비 걸스 등)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며 비웃었음을 밝혔습니다.

 

* 불리 레이는 자신의 “Busted Open Radio” 팟캐스트를 통해 차후 방송될 레슬매니아 XL 다큐멘터리와 최근 WWE TV의 흐름을 보면 로만 레인즈가 선역으로 설정된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 오는 5월 4일(토) 프랑스 리옹의 LDLC 아레나에서 개최될 WWE 백래쉬 2024의 공식 포스터가 다음과 같이 공개되었습니다. (페이스북 포토)

 

* 이미지 출처: 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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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tone Cold Steve Austin〃 | 작성시간 24.04.13 1:1은 보고싶네
  • 작성자★골빈버그★ | 작성시간 24.04.13 멜처 밑 pw 인사이더 부터 보시면 되겠네요 믿고 거르는 멜처 지금도 추정보도로 기사쓰는데 무슨 2026까지
  • 작성자선명 | 작성시간 24.04.14 윌 오스프레이 생각은 본인 입장에선 그럴만하다 싶지만 레슬링 팬 이장에선 트리플 H 생각에 동의하게 되네요.
  • 작성자Cult of Personality | 작성시간 24.04.14 오스프레이가 생판 신입도 아닌데 경력 초기라고 말하는건 좀 그렇네요.. ㅜ 오스프레이도 그정도는 요구할수 있다고 봅니다,, 조건이 잘 맞은 aew를 선택한건데, 트리플h가 이걸 비판하는건 좀.. ㅜ
  • 작성자Ricochet | 작성시간 24.04.14 삼치가 경력초기라고 말하는건 WWE의 경력을 얘기하는거겠죠
    그동안의 경력으로 따지자면 오래됐겠지만 그건 WWE가 아닌곳의 경력이고
    일본이나 AEW같은곳은 WWE처럼 위클리쇼,라이브이벤트,PLE가 빡빡하게 짜여진 일정이 아니다보니 좀더 시간적 여유가 편하기에 삼치입장에선 WWE에서 이런거 가능한지부터 따져봤을겁니다
    그리고 삼치가 봤을땐 오스프레이가 레슬링업에선 경력자가 맞지만 WWE엔 그보다 더한 경력자도 많으니까요
    더 큰물에서 놀려면 그만큼 기존에 해오던 습관이나 커리어를 잠시 내려놓는것도 좋을것같은데 아쉽네요
    그리고 대다수의 라이트한 레슬링팬들은 오스프레이가 누군지도 모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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